이카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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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7 Update Day Note


iOS7
안정성에 대한 여러 설을 무시하고 Update 강행!
User Interface 단엽 압권!
무엇보다 군더더기 없는 Design, Color, Text !
맛깔스럽고 단정하다!
하릴없이 손을 필요 이상으로 바쁘게 놀리고 싶게 만든다.
미치도록!

폴더 정리하다가...요란한 놈 발견! Day Note

분기별,
업무량에 여유가 있거나,
계절이 바뀔 때면,
여러 창문들 띄워놓고 노랑색 서류 아이콘들 속에 듬뿍 쌓인 파일들을 정리하곤 한다.
일교차가 심히 겨워 아침 눈뜰때마다 날씨어플부터 터치해주시는 센스를 발휘하는 이즈음에!
폴더정리는 웬지 어울린다. 그냥 그렇단 얘기다. 아무런 인과관계는 없다.
찾자면, 옷장 깊숙이 자리잡은 긴팔을 반팔이 대체하는 정도다. 딱 그 정도일 뿐이다.

나의 폴더 구조는 연별로 시작해서 상하반기, 월, 업무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딱히 이렇게 해야지라고 작정하고 만든건 아닌데, 어느덧 루틴되어 버렸다.
뭐 원하는 놈을 특별히 찾기가 쉽다거나 일목요연하지는 않지만, 그리 나쁠리도 없어서 익숙해졌을 뿐이다.

작년(2012년), 하반기, 10월, 홍보물 폴더에 요란한 놈을 발견!
대한민국의 이름 하나 밖에 없는 나 일지라도 자랑할 만한게 있구나 싶다. ^^
단언컨데~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이다. 우하하~
(IN : 30만원 상금, OUT : 100만원에 근접한 고마운? 축하에 대한 보답들ㅠㅠ)


IQ보다는 IDEA가 필요할 때! Day Note

twitter / kastory / 여타 SNS를 거쳐, 이즈음은 페이스북에 매진중이다.
물론, 직접 글쓰기는 자제하는 편이긴 하지만, '좋아요' 와 '공유' 기능은 적절히 사용하곤 하는 정도다.
넘쳐나는 정보의 양을 가늠하자면, 이것 또한 스팸으로 분류될 어플이긴 하지만,
때로는 눈에 띄는 것들이 살짝 페이징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짬시간에 유용하다.

며칠전 게시된 twitter 이미지가 아직 내 머리속에 고이 남아 있다.
이건 뭐~ 도대체가! 그 어떤 SF물 보다 획기적이었고, 그 어떤 공포/스릴러물 보다 충격이었다.
업무회의 전, 일상 얘기 중에 내가 본 것을 풀어보니, 다른 이들도 놀라운 반응! 
아마도 오래전에 공유된 적이 있던 사실인 듯 한데, 난 아니 우린! 왜 이제서야 접해야 하냐구~~


당신의 하루를 망치는 아이콘들! Day Note

꽤 재미나고, 톡톡 튀는 Idea가 포함된 일러스트 삽화들이 즐비하다.

Idea는 제약없이 불시에 소멸되고, 불현듯 재창조 된다지만,
어느 정도의 빈 틈이 있어야, 나라도 꿈을 꾸며 상상하지 않느냔 말이다.
Idea가 넘쳐나는 세상에 살아가다보니, 능력의 한계를 여실히 접하며 절망섞인 욕지거리 밖엔 나오지 않는다...ㅎㅎ

www.cinismoilustrado.com


이즈음, 즐겨찾는 노래 02

음악을 듣는 방법이라고 애써 칭하고 싶진 않지만...

나의 한 걸음을 멈칫거리게 만드는 노래가 있다면, 그 곡이 포함된 앨범을 구해서 듣는 편이다. (싱글앨범이 아니라면...)
물론, 내가 먹은 미역국 회수만큼 시간이 흘러, 구매의욕을 자극하는 앨범은 극히 드물어 졌지만!
(아마도, 동률과 상순의 베란다앨범이 마지막이었지 않았을까. 오래되었다. 확실히)

여튼 멜론과 같은 순위 매겨진 리스트를 나열해 듣는 편은 아니라는 거지.
어떤 형상을 하고 있는 물질을 볼 때(사람을 포함해서) 시선의 폭을 바다 넓이만큼, 하늘 높이만큼 유지하는게 중요하듯이.
하나의 듣기좋은 노래에는 필시 좌우의 감성좋은 노래들이 존재한다.

음악을 올바르게 감청하는 방법이 있을리가 없지만, 제대로 느끼는 법은 여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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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노래 몇 곡 정도를 다시 듣고파서, 구글링하다 발견한 사이트를 살짝 올려본다. 아 놔~^^
http://mp3crow.m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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